가을이 되면서

왕사마귀 배가 불룩하다.

움직임도 둔하고

한 곳에서 오래 머문다.

이제 곧 알만 남긴 채

죽음을 맞을 때다. 












'자연을 사진으로 담고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길동생태공원  (1) 2009.09.21
좀사마귀 재롱잔치  (1) 2009.09.16
왕사마귀 자세  (0) 2009.09.14
요즘 마당에 풀벌레  (0) 2009.09.07
알락하늘소  (0) 2009.08.12
우포늪을 다녀오다.  (0) 2009.07.31

Posted by 곰태수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