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간지 표지를 마감하고

오랜만에 마당을 둘러보았다.

마당은 풀밭이고, 온갖 벌레가 들끓는다.

풀을 베어내고 뽑았다.


다음날, 오른쪽 팔뚝에 두드러기가 났다.

풀독인가 싶어 약국에 가보니

독나방 독이란다.

일 못하는 놈이 티를 내도 한참 냈다.

 


집이 커지고 개체수가 늘어난 등검정쌍살벌



밤송이와 청개구리


날베짱이


방아깨비


꼬마남생이무당벌레


섬서구메뚜기


달개비


도롱이벌레


깃동잠자리


여름좀잠자리


짝짓기 비행


좀사마귀


왕사마귀


왕귀뚜라미


쉬파리 짝짓기


거머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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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곰태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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