끼무릇

자연 생명을 그리고 2008. 7. 15. 19:49 |

마당에서 소복소복 자라는 끼무릇(반하)

뱀이 혀를 낼름대는 모양을 닮은 꽃

밭에서 절로 자라던 때와 달리

농약을 치고 비닐을 씌워 밭농사 짓는 지금은

보기 드물어진 가녀린 풀입니다.



'자연 생명을 그리고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참매미  (0) 2009.08.12
각시붓꽃  (0) 2009.05.10
지렁이  (0) 2009.03.04
칼잎용담  (0) 2008.09.30
끼무릇  (1) 2008.07.15
도토리  (2) 2007.11.18

Posted by 곰태수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Cheap nfl Jerseys 2012.06.29 11:54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그리스의 골-1의 골을 넣고 이겨야 합니다. 말이죠..~ ^ - ^